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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호가 대표로 있는 '영화사 다'의 첫 작품 '대배우'의 고사를 지내고 뒤풀이를 고기집인 갑부집에서 했다.

 

영화 '대배우'는 가난한 연극배우 이야기로 배우 오달수, 윤제문, 이경영 등이 출연한다.

 

갑부집 굉장히 넓은데 뒤풀이를 위해서 통으로 빌렸다.

 

고기는 갈비살과 등심을 먹었는데 맛 있었다. 된장찌개는 하나가 2~3인분 될 정도로 양이 많았는데 모르고 우리 테이블에 2개를 시켰다.

된장찌개도 맛 있었다. 반찬은 처음에는 세팅이 되어 있고 추가는 셀프로 계속 갖다 먹는 시스템이다.

 

대학로에 고기 먹으러 간다면 갑부집을 갈 것 같다.

 

갈비살 / 등심 / 막창

- 1인분 150g 8,900원

- 3인분 450g 26,000원

- 6인분 900g 45,000원

- 9인분 1350g 72,000원

된장찌개 4,000원

김치말이국수 4,000원

맥주 4,000원

 

서울시 종로구 동숭길 101 (동숭동 1-83 지하 1층)

02.3673.1369

 

 

 

갈비살, 등심

 

 

된장찌개 4,000원, 맛도 있고 양도 많아 2~3인분 정도 된다.

 

 

메뉴판

 

 

 

 

2015 05 07

Photos. SONY DSC-RX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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