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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쇼에서 점심을 먹은 후 디저트는 펠앤콜에서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펠앤콜은 천연재료로 만드는 수제 아이스크림집이라 그런지 독특한 맛 종류들을 볼 수 있었고 매일 메뉴가 바뀌는 것 같다.

그래서 그런지 가격은 비싼편이다.

우리는 얼그레이와 우유꽃을 먹었는데 얼그레이가 더 맛이 있었다.

파란색의 이쁜 아이스크림 가게가 들어가고 싶게 만들지만 가격이 비싸서 자주 찾지는 않을 것 같다.

 

얼그레이 Earl Grey 5,200원

우유꽃 Fleur de Lait 5,000원

 

서울시 마포구 와우산로 39-21 (상수동 310-11)

070.4411.1434

http://www.fellncole.com/

Open. 12 pm - 10 pm

 

 

 

 

 

우유꽃, 얼그레이 아이스크림

 

 

 

 

 

펠앤콜 FELL+COLE - 서울 상수동 홍대 맛집 아이스크림집

 

아이스크림 먹고 프랑스어 공부도 하고

fleur [여성명사] 꽃

lait [남성명사] 우유, 젖

 

2015 04 30

Photos. SONY DSC-RX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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