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명동역 4번 출구쪽 회현동 스테이트타워 지하에 있는 배터리 파크(Battery Park)에서 친구와 저녁을 먹었다.

 

배터리 파크는 이탈리안 스타일의 퓨전 아메리칸 다이닝 펍이란다.

 

칠리 곱창 파스타와 족발쌈을 먹었고, 나는 레드와인 상그리아를 마셨는데, 다 맛이 있었다.

칠리 곱창 파스타는 바삭하게 튀긴 곱창이 들어가 식감과 맛이 다 좋았고, 족발쌈은 맥주로 익혀낸 족발살을 잘게 찢은 고기를 난에 싸서 먹는 것인데 독특하면서 맛이 있었다.

 

다른 메뉴들도 맛이 있어 보여 또 찾고 싶은 곳이다.

 

칠리 곱창 파스타 Chilli Pork Intestine Rigatoni 15,000원 - 바삭한 곱창이 들어간 매콤한 토마토 칠리 콘카르네 리가토니

족발쌈 Pig Hocks Ssam 12,000원 - 맥주로 익혀낸 족발살과 그릴에 구운 쪽파 배터리 렌치드레싱 허니난

레드와인 상그리아 Sangria 6,500원

 

02.6020.5750

서울시 중구 회현동2가 88 스테이트타워남산 B1 106호

http://www.batterypark.co.kr/

 

 

 

칠리 곱창 파스타 15,000원

 

족발쌈 12,000원

 

 

 

 

레드와인 상그리아

 

 

 

 

 

메뉴판

 

 

 

 

2015 04 17

Photos. SONY DSC-RX100

40 Love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