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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에서 나와 3차로 간 곳은 이자카야 사이토 펍, 일본 라면집이면서 커피도 파는 곳이다.

 

늦은 시간이라 그런지 우리만의 공간이었다. 가볍게 연두부 샐러드를 안주로 핑크색 병의 사케를 마셨다.

 

라면도 팔고 커피도 파는 곳이라 그런지 전문 이자카야 분위기는 아니지만 나름 분위기도 괜찮고 맛도 무난한 곳이다.

 

원래 일본 라면으로 알려진 곳이라 다음에는 라면을 먹어봐야겠다.

 

연두부 샐러드 12,000원

 

02.323.0723

서울시 마포구 연남동 257-8

 

 

 

 

 

연두부 샐러드

 

 

 

 

맥주 판다

 

 

 

 

"사이토는 신선한 식재료의 본연의 맛을 살린 저염식 요리주점입니다"

 

 

 

 

2015. 04. 13

Photos. SONY DSC-RX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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