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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추에서 나와서 2차로 간 곳은 안주(Ann Joo)라는 곳. 8명이 앉을 자리가 있었고, 분위기가 괜찮았다.

 

술은 맥주 레페(Leffe)와 사케를 마시고 모듬소시지, 황도, 오뎅탕, 타코와사비 등을 안주로 먹었는데 1차에서 배불리 먹어서 많이 먹지는 못했다.

 

안주는 코다차야 신사점 있는 건물 2층에 있다.

 

 

 

 

 

 

 

 

 

 

 

 

언제 봐도 편하고 좋은 드라마클럽 식구들.. 내가 찍어서 내가 없구나..

 

 

 

 

2015 03 20

Photos. SONY DSC-RX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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