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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에 분위기 좋은 칵테일바 번(BURN)에 가보았다.

넓고 여유로운 홀에 고급스러운 분위기로 훈남 바텐더들이 있어 그런지 여자들끼리도 많이 와서 바 자리에 많이 앉아서 마시고 데이트 하는 커플들도 많았다.

다트게임기도 2대나 있어 편하게 다트 게임도 할 수 있고 빔프로젝터를 이용해 큰 스크린에는 두산과 넥센의 프로야구도 보여주고 있었는데 한잔 하면서 야구 보기에도 좋은 곳 같았다. 

 

 

바(bar) 자리도 좋아보였으나 창가쪽 자리도 좋아보여 창가쪽 자리에서 칵테일을 마셨다.

고르곤졸라 피자를 안주삼아 칵테일 라임 모히토와 애플 모히토, 피치 마가리타, 골드 메달리스트를 마셨다.

훈남 바텐더들이 칵테일을 맛있게 잘 만들고 고르곤졸라 피자도 맛있었다. 모히토는 애플 모히토보다는 라임 모히토가 더 맛있었다.

분위기 좋은데서 칵테일 한잔하기에 마음에 드는 곳이었다.

 

고르곤졸라 피자 Gorgonzola Pizza 12,000원

라임 모히토 Lime Mojito 10,000원

애플 모히토 Apple Mojito 10,000원

피치 마가리타 Peach Margarita 8,000원

골드 메달리스트 Gold Medalist 8,000원

다트 게임 1,000원

 

라임 모히또 Lime Mojito 10,000원

생 라임과 민트잎이 가득 들어가 시큼한 것이 맛있었다. 애플 모히토도 맛있었지만 라임 모히토가 더 맛있었다.

 

 

피치 마가리타 Peach Margarita 8,000원

잔 가장자리의 슈가림쪽을 먼저 마신 후 빨대로 마시면 된다.

 

고르곤졸라 피자 Gorgonzola Pizza 12,000원

 

번의 로고가 있는 코스터도 마음에 든다.

 

번의 로고, 인테리어의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마음에 든다.

 

다트 게임 1,000원

다트게임기도 2대나 있어서 오늘 사람들은 거의 다트 게임을 했는데 우리도 다트 게임 하면서 재밌게 놀았다.

다트 게임을 해서 몇점 이상 나오면 칵테일을 주는 이벤트도 하던데 아쉽게도 내 점수는 못 미쳤다.

하지만 계속 도전하면 다트 게임도 즐기고 칵테일도 마실 수 있을 것 같다.

 

사장님과 다트팀이 있어 다트 대회에 나가서 받은 메달과 트로피들도 볼 수 있었는데 다트 대회가 있는 것도 처음 알았고 얼마나 잘 하시면 상도 받으시는지 직접 하는 것을 한번 봤으면 좋겠다.

 

이런 전자오락기도 있었다.

 

화장실이 깔끔했는데 센스있게 마이비데도 비치되어있다.

 

번 메뉴판

 

[] 번 info.

서울특별시 송파구 백제고분로7길 32-10 남광빌딩 2층 (잠실본동 189-9)
02.423.3239
Open. 18:00 - 05:30

 

번 펍 & 다트 BURN PUB & DART - 서울 잠실본동 신천역 술집 신천 술집 추천 칵테일바 펍

 

2016 09 29

Photos. SONY DSC-RX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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