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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윤이와 태현이 덕에 가게 된 카페 서연의 집 (Cafe de Seoyeon)은 바로 영화 <건축학개론>에서 건축가 승민이가 서연을 위해 지은 바로 그 집이다.

영화를 위해 이 집을 실제로 짓고 영화사 사무실 겸 카페를 만든 것으로 알고 있다.

바닷가에 있어서 서귀포의 이쁜 바다도 볼 수 있고 영화의 느낌도 받을 수 있는 곳이다.

 

우리는 2층 테라스에서 바다를 보면서 좋은 날씨를 즐기며 잠깐의 휴식을 취했다.

 

나는 허니 자몽차를, 보윤이는 한라봉 꿀차를, 태현이는 바나나 밀크쉐이크랑 베이글을 먹었다.

난 자몽을 좋아해서 허니 자몽차는 맛 있었다.

 

서귀포에 가면 한번 가 볼만한 곳이라고 생각한다.

 

허니 자몽티 6,000원

한라봉 꿀차 6,000원

바나나 밀크쉐이크 6,500원

베이글 4,000원

 

Open. 9am, Close 9pm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위미해안로 86  (위미리 2975)

064.764.7894

 

 

 

 

바로 앞에 있는 바다

 

 

2층 테라스에서 보는 바다

 

2층

 

 

 

 

 

2층 테라스 자리

 

베이글, 바나나 밀크쉐이크, 허니 자몽티, 한라봉 꿀차

 

 

먹어보진 않았지만 이렇게 떡도 판다.

 

 

영화 <건축학개론>에서 소품으로 쓰였던 전람회 CD와 디스크맨

 

 

건축가, 영화감독, 배우들의 핸드프린트

 

 

1층

 

칠판을 이용한 메뉴

 

 

 

별채로 승민의 작업실이 있다.

 

 

영화속 장면들의 사진을 이렇게 액자로 벽을 꾸몄다.

 

 

남자 화장실 안쪽 문에 납득이가..

 

명함

 

명함마다 다른 문구가 있다.

 

 여기서 부터는 보윤이 아이폰으로 찍은 우리들 사진들

 

 

 

 


카페 서연의 집 Cafe de Seoyeon - 제주도 서귀포 위미리 맛집 카페 

 

2015 03 05

Photos. SONY DSC-RX100, iPhone 

40 Love


카페 서연의 집 2016 02 12

http://40love.tistory.com/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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