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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토스에서 즐거운 점심식사를 한 후 경리단길에 가서 카페 RUE 경리단에 가서 디저트를 먹었다.

 

rue는 프랑스어로 길, 거리라는 뜻으로 RUE 경리단은 경리단길이라는 뜻으로 경리단길에 걸 맞는 카페 이름이다.

프랑스어 R은 ㅎ 발음이 섞여 발음이 어려운데 rue는 '뤼히'나 '휘'에 가깝겠지만 그냥 쉽게 '루'로 해서 루경리단으로 한 것 같다.

아포가토와 치즈케이크를 먹었는데 맛있었고 아담한 카페 분위기가 마음에 드는 곳이었다.

루경리단에서 맛있고 즐거운 디저트 타임이었다.

 

아포가토 Affogatto 6,500원

카페라떼 Cafe Latte 5,000원

베리 콩포트와 치즈케잌 Berry Compote & Cheese Cake 6,500원

 

서울특별시 용산구 회나무로 7 화신치과의원 (이태원동 647)
010.9980.0645
Open. 11:00 - 23:00
월요일 휴무

 

 

베리 콩포트와 치즈케잌 Berry Compote & Cheese Cake 6,500원

 

 

 

아포가토 Affogatto 6,500원

 

 

카페라떼 Cafe Latte 5,000원

 

 

 

"안쪽에 테라스가 있어요."

 

여기가 안쪽 테라스 자리. 안쪽에 있다는 테라스 자리 궁금해서 가봤는데 날씨 좋은 날에는 테라스 자리도 좋을 것 같다.

 

 

"You look 예뻐, 섹시, 뷰티풀, 뇌섹녀, 좋아보여 in RUE 경리단"

 

 

"우리가 눈발이라면 잠 못든이의 창가에서 편지가 되고" 칠판에 그린 그림도 이쁘고 글도 좋고 폰트도 이쁘다.

 

 

 

 

메뉴판에 경리단길에 대한 설명이 있다.

"이태원2동 (회나무로) 일대를 경리단길이라고 합니다.

오래전부터 주민들이 동네를 설명하거나 택시를 탈 때

육군중앙경리단이 지역을 대표하는 건물이었기 때문에

공통적으로 사용되는 별칭이 되었습니다.

근처 미군부대와 대사관의 영향으로 경리단길 주변에

외국인들이 모여살게 되면서 다양한 문화와 먹거리가 생겨나기

시작했고 지금과 같은 매력적인 거리가 되었습니다."

 

루경리단 RUE 경리단 - 서울 이태원동 경리단길 맛집 카페

 

프랑스어 공부

rue [여성명사] 가로, 길, 거리, 주민  

 

2016 02 17

Photos. SONY DSC-RX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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