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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갑자기 선준이 만나서 연남동 카페루이 가려다가 문 닫아서 지나가는 길에 우연히 찾아 들어간 카페 아지토(CAFE AZITO)

 

카페 아지토 살짝 외진 곳에 있는데 괜찮아 보여 들어갔는데 정말 마음에 쏙 드는 곳이었다. 

작고 아담한 분위기가 편안함을 주어 마음에 들었다.

나는 아포가토를 선준이는 카페 티라미수 몽블랑을 먹었다.

그리고 케이크는 안 먹으려 하다가 다른 테이블에서 먹는데 맛있어 보여 치즈케이크를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다.  

치즈케이크만 그냥 접시에 담은 것이 아닌 플레이트에 딸기, 블루베리, 크림 등과 함께 이쁘게 세팅해서 나오는 것도 마음에 들었다.

카페 아지토의 홈메이드 치즈케이크 먹으러 또 먹고 싶어 또 갈 것 같다.

간단히 와인과 맥주도 판매하던데 와인바 분위기는 아니지만 편안한 분위기에서 와인 한잔 하기에도 괜찮은 곳 같다. 

계산하고 나오려 하는데 사장님께서 미국에서 판매되는 것 같은 2016 캘린더를 선물로 주셔서 뜻밖의 선물 너무 감사했다.

카페 아지토에서 선준이와 오랜만에 만나 이런저런 얘기 나누면서 즐거운 시간 보내고 마음에 드는 카페를 만나 기분 좋았다.

 

치즈케이크 Cheesecake Plain 6,000원

아포가토 Affogato 6,500원

카페 티라미수 몽블랑 Tiramisu Monblanc 5,500원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북로6길 97 (연남동 567-40 1층)
02.322.2410
Open. 10:00 - 23:00

Wi-Fi. azito000

 

 

치즈케이크 Cheesecake Plain 6,000원, 치즈케이크 정말 맛있었고 플레이트 세팅도 이쁘고 마음에 든다.

 

 

 

 

 

아포가토 Affogato 6,500원, 커피를 안 마시지만 아이스크림을 좋아해서 아포가토도 좋아하는데 아지토 아포가토 맛있었다.

 

 

 

 

테이블에 있는 선인장과 같이 세팅해서 사진 찍어봤다.

 

 

카페 티라미수 몽블랑 Tiramisu Monblanc 5,500원

 

 

 

 

 

 

 

 

 

 

추억의 다이얼식 공중전화 이쁘고 마음에 든다.

 

 

 

메뉴판

 

 

 

 

사장님이 선물로 주신 extraordinary earth 캘린더, 뜻밖의 선물에 너무 감사했다.

 

 

 

카페 아지토 CAFE AZITO - 서울 연남동 홍대 맛집 카페

 

2016 02 07

Photos. SONY DSC-RX100

40 Love



댓글
  • BlogIcon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안녕하세요~

    사진 구도가 너무 예뻐요! 이런 따스한 분위기의 카페는 오랜만에 보는 것 같습니다. 이런 분위기에서는 정말 제대로 된 힐링이 가능하겠네요! 요새 연남동의 카페와 맛집이 정말 핫하니, 저도 한번 들러보고 싶네요 :)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2016.07.26 10:48 신고
  • BlogIcon 40 Love hitaek 감사합니다! 카페 아지토 맛도 있고 정말 마음에 드는 곳입니다.
    기회되면 가보세요.
    기분좋은 하루 보내세요! ^^
    2016.07.26 10:5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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