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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무엇을 먹을까 하다가 정말 오랜만에 즉석떡볶이와 무침군만두가 맛있는 애플하우스를 찾았다.

 

주차가 어려운데 운좋게 주차도 할 수 있었고 대기 없이 자리 잡을 수 있었는데 자리 잡은 후로 사람들이 많이 와서 줄이 생겼다.

여전히 사람들이 많았다.

둘이서 즉석떡볶이에 라면사리 추가하고 무침군만두 8개와 즉석떡볶이 다 먹은 후 공기밥을 볶아 먹었다. 그리고 무침군만두 8개 추가로 포장.

애플하우스는 즉석떡볶이보다도 무침군만두가 시그니처 메뉴라고 할 수 있는데 무침군만두, 즉석떡볶이 모두 여전히 맛있었다.

즉석떡볶이 먹은 후 남은 떡볶이 양념에 김가루가 깔려 있고 참기름이 뿌려진 공기밥을 볶아 먹는 볶음밥도 맛있다.

배불리 먹고도 무침군만두 포장한 것까지 총 17,000원이면 아주 저렴한 것이라고 생각된다. 

오랜만에 애플하우스에서 맛있고 즐거운 시간이었다. 앞으로 좀 더 자주 찾게 될 것 같다.

 

즉석떡볶이 3,000원
라면사리 2,500원
무침군만두 4개 2,500원
공기밥 1,500원

 

서울특별시 서초구 신반포로 50 (반포동 978)
02.595.1629
http://www.foodsidae.com/apple
Open. 10:00 - 21:30

 

 

무침군만두 4개 2,500원 이 무침군만두 중독될 정도로 맛있다.

 

 

즉석떡볶이 3,000원, 라면사리 2,500원

 

 

 

공기밥 1,500원 바닥에 김가루가 깔려 있고 참기름이 뿌려져 있어 밥을 엎으면 이렇게 김가루가 위에 덮여 나온다.

 

남은 떡볶이 양념에 공기밥을 볶아 먹으면 맛있다.

 

애플하우스 입구 올라가는 계단 벽면에 낙서가.. 아마도 사람 많을 때 기다리면서 낙서를 하는 것 같다.

 

메뉴판 겸 주문서. 주문서에 수량을 써서 주문하면서 선불로 결제한다.

 

애플하우스 Apple House - 서울 반포동 맛집 즉석떡볶이집

 

2016 01 23

Photos. SONY DSC-RX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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