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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니덤플링에서 만두를 맛있게 먹고 타코벨에 갔다.

 

타코벨은 1991년 처음 미국에 가서 먹어보고 맛있어서 너무 좋아하는 곳이다.

타코 수프림과 비프 타코 세트인 콤보1 나쵸 수프림을 먹고 콤보에 나오는 음료는 펩시콜라를 마셨다.

타코벨은 여전히 맛있었다. 특히 타코벨 처음 먹었을 때의 맛을 느낄 수 있는 비프 타코가 좋다.

타코는 소프트쉘과 하드쉘을 선택할 수 있는데 나는 소프트쉘 보다는 하드쉘인 크런치타코를 더 좋아한다.

한국에 없을 때는 미국에 출장 갈 때나 많이 먹고 그랬는데 한국에서도 먹을 수 있어서 너무 좋다.

미국에서 즐겨먹었던 멕시칸피자가 메뉴에 안 보여서 그게 좀 아쉽다. 

 

콤보1 - 타코 수프림(Taco Supreme) + 비프 타코(Beef Taco) + 탄산음료 5,600원

나쵸 수프림 Nachos Supreme 3,900원 

 

서울특별시 용산구 보광로 128 (이태원동 127-27)
02.749.6696

http://www.tacobellkorea.com/

 

 

콤보1 - 타코 수프림(Taco Supreme) + 비프 타코(Beef Taco) + 탄산음료 5,600원 & 나쵸 수프림 Nachos Supreme 3,900원

 

나쵸 수프림 Nachos Supreme 3,900원

 

타코 수프림 Taco Supreme

 

비프 타코 Beef Taco

 

타코벨 핫소스, 중간 매운맛으로 

 

 

음료는 컵을 주면 셀프로 원하는 음료를 따라 마시는 미국식이다. 원하는 만큼 리필해서 마실 수 있어서 좋다.

  

2층 홀

 

 

 

메뉴판

 

 

타코벨 이태원점 Taco Bell - 서울 이태원 맛집 멕시칸 페스트푸드

 

2016 03 22

Photos. SONY DSC-RX100

40 Love


 



댓글
  • BlogIcon 히티틀러 똑같은 패스트푸드점이라도 왠지 이태원은 정말 외국의 맛이 날꺼 같아요.
    타코벨이든 맥도날드든요ㅎㅎㅎㅎ
    타코에 들어있는 양상추나 토마토도 싱싱하고 맛있어보여요!
    2016.03.29 03:20 신고
  • BlogIcon 40 Love hitaek 아무래도 이태원에 외국인들이 많아서 이국적인 분위기가 나긴 하죠.
    제가 좋아하는 타코벨이 한국에도 있어서 좋습니다. ^^
    2016.03.29 11: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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