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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럴시티 파미에스테이션에 가서 무엇을 먹을까 하다가 캐주얼 데판야끼 전문점 스튜디오300 (STUDIO 300)에 가보았다.


BEST 표시 있는 메뉴중에 데판 살치살 팬스테이크랑 삼겹살과 구운 마늘 데판 밥을 먹었다.

맛은 그런대로 괜찮았는데 양이 적었다. 양만 많았어도 만족스러웠을텐데 그게 좀 아쉬웠다.  

또 갈지는 잘 모르겠다.


데판 살치살 팬스테이크 15,800원

삼겹살과 구운 마늘 데판 밥 9,800원 면 9,300원


서울시 서초구 신반포로 176 101-1호 (센트럴시티 파미에스테이션) (반포동 19-3)
02.6282.5300
Open. 11:00 - 21:00


파미에스테이션에 있는 레스토랑들은 줄 서는 집들이 많은데 줄 서는 사람들을 위해 센스있게 의자를 준비해 놓았다.



데판 살치살 팬스테이크 15,800원, 야채와 함께 후라이팬에 나오는 것은 마음에 든다.




삼겹살과 구운 마늘 데판 밥 9,800원, 삼겹살과 구운마늘, 채소가 등이 들어간 볶음밥으로 맛은 있는데 양이 적다.




메뉴판



스튜디오300 STUDIO 300 - 서울 반포동 파미에스테이션 맛집 데판야끼


2016 01 02

Photos. SONY DSC-RX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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