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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여행 두째 날 찜(ZZIM)에서 저녁식사로 매운 갈비찜을 맛있게 먹고 서귀포항에 있는 새연교와 새섬에서 산책을 했다.

 

새연교는 서귀포항과 새섬을 잇는 다리로 제주 전통배 테우의 모습이라는데 야간에는 조명이 들어와서 이쁘고 분위기도 좋아서 테니스대회 있어 서귀포 가면 가끔 산책하는 곳이다.

새연교를 건너가면 새섬 초입에 뮤직벤치라고 앉으면 음악이 나오는 휴식공간이 있는데 아주 그렇게 낭만적이진 않지만 그래도 잠시 쉬면서 시원한 바람을 쐴 수 있다.

좀 늦은 시간에 가서 새섬에 들어갈 수 있을까 했었는데 다행히도 밤 10시까지 조명이 들어와 산책이 가능하다고 해서 새섬도 산책할 수 있었다. 좀 어둡긴 했지만 산책로에 조명도 들어와 있고 해서 산책할 만 했다. 시간도 오래 걸리지 않아 가볍게 산책하기 좋은 코스이다.

매번 밤에 가게 되는데 조금 밝을때나 해질녁에도 가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새연교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서홍동 707-4
064.760.2672

 

조도(새섬)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태평로482번길 25 (서귀동 산1)
064.760.2761

입장료. 무료

주차비. 무료

22시까지 산책 가능

 

 

 

 

 

 

 

 

 

 

 

새연교에서 보이는 서귀포항 야경

 

뮤직벤치가 있는 휴식공간

 

새섬 들어와서 보이는 새연교

 

 

 

새섬에서 보이는 새연교

 

저 밑에 조명이 새섬과 바닷물을 비춘다.

 

새섬 산책로

 

 

 

초가지붕을 잇는 새(띠)가 많이 생산되어 새섬이라고 한다.

 

새연교에서 조명으로 비추고 있는 새섬

 

 

 

 

2016 02 11

Photos. SONY DSC-RX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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