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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에 있는 한국 최초의 차(茶) 전문박물관이라는 오설록 티 뮤지엄(Osulloc Tea Museum)에 가봤다.

 

도착해서 처음 간 곳은 4층에 있는 전망대인데 대단한 전망대는 아닌 그냥 작은 공간인데 거기에서 넓은 차밭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었다.

관광코스라 그런지 사람이 꽤 많았는데 차밭에서 차 향도 맡고 세계의 찻잔, 티스톤, 티샵, 티하우스와 이니스프리 제주하우스도 가보고 둘러볼만 했다.

녹차 아이스크림도 맛보고 싶었지만 줄이 너무 길고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이니스프리에서 여유있게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서광리 1235-3
064.794.5312
http://www.osulloc.co.kr/
Open. 10:00 - 18:00 (동절기 - 17:00) 명절 휴관
입장료 무료

 

차잎으로 된 커다란 컵이 있어 포토존으로 좋다.

 

 

전망대에서 보이는 차밭

 

차밭에 가서 녹차향도 맡을 수 있었다.

 

오설록 티 뮤지엄에서 이니스프리 가는 길에 티스톤이란 건물이 있는데 사전에 예약 하면 다도를 배울 수 있는 티타임 프로그램도 있는데 다음에 가면 미리 예약하고 참여해 봐야겠다.

 

 

 

 

티샵이 있어 다양한 티를 구입할 수도 있다.

 

 

 

덖음차, 시음할 기회를 놓쳐 아쉬웠다.

 

차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여주는 미니어쳐들

 

 

세계의 찻잔들이 전시되어 있다.

 

 

리모쥬 1900년대 프랑스 찻잔

 

리모쥬 1800년대 프랑스 찻잔

 

 

 

 

 

  

 

오설록 티 뮤지엄 OSULLOC TEA MUSEUM - 제주 여행

 

2016 02 11

Photos. SONY DSC-RX100

40 Love

 

이니스프리 제주하우스 innisfree Jeju House -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맛집 카페

http://40love.tistory.com/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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