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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HEAD) 이건원씨 덕분에 내가 속한 테니스 서울용마테니스장에서 운동하는 클럽 세이테니스(Say Tennis)에서 동호회로는 처음으로 헤드 테니스 라켓 시타회를 했다.

 

노박 조코비치(Novak Djokovic)의 스피드(Speed), 앤디 머레이(Andy Murray)의 래디칼(Radical), 마린 칠리치(Marin Cilic)의 프레스티지(Prestige), 마리아 샤라포바(Maria Sharapova)의 인스팅트(Instinct), 리차드 가스켓(Richard Gasquet)의 익스트림(Extreme) 모델 라인들의 다양한 스펙들의 라켓들을 직접 체험해 보고 자신한테 맞는 라켓을 찾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시타회는 각자 자신이 마음에 드는 라켓들을 고른 후 선수출신 건원씨와 우희열 과장님이 레슨볼을 쳐 주면서 원포인트 레슨도 해 주고 게임도 뛰면서 라켓을 체험해 보는 식으로 진행이 됐다. 

날씨가 좋아 35명정도 많은 회원들이 나와서 기존에 본인이 쓰던 라켓과 비슷한 라켓이나 헤드의 2016년 신 모델들 등 다양하게 경험해 보고 라켓에 대한 느낌도 얘기해 주고 의도하지 않게 자신한테 맞는 라켓을 찾은 회원들도 있었다.

 

다른 회원들이 더 많이 쳐보게 하기 위해서 나는 별로 안 쳤지만 그래도 나도 내가 좀 경험해 보고 싶었던 프레스티지 프로(Prestige Pro)와 프레스티지 에스(Prestige S)를 경험해 봤는데 315g의 프레스티지 프로가 묵직한 것이 나랑 더 잘 맞는 것 같았다.

더 많이 경험하지 못한 것이 조금은 아쉬웠지만 다음 기회에는 래디칼이나 스피드 등 다른 라켓들도 경험을 해 보고 싶다.

 

시타회 후에는 헤드 멀티파워 스트링을 선물로 준비해 줬는데 라켓 시타도 해보고 스트링 선물도 받고 좋았다.

 

헤드 현수막도 걸었다.

 

다양한 모델과 스펙들의 시타용 라켓들, 여기서 본인한테 맞을 것 같은 라켓을 찾아서 체험해 볼 수 있었다.

 

시타회 시작에 앞서 소개하고 인사하는 자리

 

선수출신 건원씨가 레슨볼 해주면서 원포인트 레슨도 해 줬다.

 

우희열 과장님과 세이 회원이 레슨볼 해 줬다.

 

 

 

 

 

 

 

 

 

 

 

 

 

다 끝나고 찍은 단체 기념 사진. 시작전에 찍었으면 더 많은 사람들이 같이 찍을 수 있었을 텐데 그게 아쉬웠다.

  

노박 조코비치(Novak Djokovic)의 스피드 라켓 현수막도 걸렸다.

 

내가 시타해본 헤드 프레스티지 프로 (HEAD Prestige Pro, 315g) 라켓이 묵직한 것이 나한테는 좀 더 잘 맞는 것 같았다.

 

 

 

헤드 프레스티지 에스(Prestige S, 305g) 라켓도 잘 맞는 편이었지만 프로가 조금 더 나았던 것 같다.

 

 

시타회도 하고 헤드 멀티파워 (HEAD Multipower) 라켓 스트링도 선물로 받았다.

 

 

2016 02 20

Photos. SONY DSC-RX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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