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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월초등학교 더럭분교장 바로 옆에 제주도에서 가장 깊고 넓은 연못인 하가리 연화못(연화지)이 있어 가봤다.

 

저녁 7시정도 조금 늦은 시간에 가서 어두워서 자세히 둘러보지는 못했지만 저녁에 보는 연화지도 운치가 있고 괜찮았다.

그래도 환할 때 가서 둘러보면 좋을 것 같고 연꽃이 피는 7,8월에 가면 더 좋을 것 같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하가리 1569-2번지

 

연화못 가운데 육각 모양의 정자 육각정이 있다.

 

 

지압용으로 보이는 자갈로 된 돌길이 있고 운동기구들도 있다.

 

 

프롬더럭(from 더럭)이라는 알록달록한 카페도 보였는데 다음에 간다면 연못 둘러보고 프롬더럭 카페에서 차 한잔 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아름다운 돌담과 연꽃마을 하가리

 

연화지 유래. 면적이 무려 3,350평. 연꽃이 100년에 한번씩 시집 간다는 사실도 알았고 연꽃 종자는 발아능력이 100년이상이나 간다는 것도 알 수 있었다. 와우!

 

 

하가리 연화못 - 제주 여행

 

2016 02 10

Photos. SONY DSC-RX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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