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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마지막 맥주는 홍대 살롱 용당리에서 마셨다.

 

예전에 가봤던 바가 살롱 용당리로 새롭게 바뀌어서 가 봤는데 분위기나 컨셉은 용당리 살롱같은 분위기였으나 크래프트 비어 파는 곳이었다.

배가 불러 안주는 패스하고 맥주만 마셨다. 수제 생맥주 플래티넘 페일에일과 점촌 IPA를 마셨는데 둘 다 한국에서 제조한 수제 맥주로 맛은 좋았다.

분위기도 맥주 맛도 괜찮은 곳이었다. 

 

플래티넘 페일에일 Platinum Pale Ale (5.1% Korea) 6,500원
점촌 IPA (문경 Brewery 5.9% Korea) 6,000원


서울시 마포구 어울마당로 51 호연빌딩 (서교동 403-6)
010.5183.8470

 

 

 

플래티넘 페일에일 Platinum Pale Ale 6,500원, 점촌 IPA 6,000원

 

 

인테리어용 같지만 LP판이 많이 있다.

 

 

 

추억의 오르간도 있다.

 

 

메뉴판

 

 

 

살롱 용당리 - 서울 서교동 홍대 맛집 맥주집

 

2015 12 31

Photos. SONY DSC-RX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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