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염리동에 경의선 숲길이 생기면서 숲길 주변에 카페가 생기고 있다. 그 중 처음 가 본 곳은 커피향 깊은 그 한옥이다.


나는 오전에 사람 없을 시간에 가서 조용하게 차를 마시면서 얘기 나눌 수 있었다. 한옥 스타일의 카페라는 것이 조금 독특하고 천장이 일부는 서까래로 되어 있고, 일부는 유리로 되어 있어 하늘이 보여 비가 오는 날이나 맑은 날 밤 하늘 별을 볼 수 있으면 분위기가 좋을 것 같다. 다음에는 비 오는 날이나 저녁에 한번 가봐야겠다. 


나는 커피를 안 마셔서 유자차를 마셨는데 큰 머그잔에 한가득 나와서 양이 많은 편이었다. 가격은 4천원. 아메리카노는 3천원.


서울시 마포구 백범로24길 1-10 (염리동 157-12)

02.714.7722




지붕이 유리로 되어 있어 하늘이 보인다.


 

 


2015 02 16

Photos. SONY DSC-RX100

40 Love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