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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오픈 테니스대회 때 그 전주 대학 시합 멤버들 같이 애막골횟집에서 저녁식사를 했다.

 

이 집의 대표 메뉴인 송어회와 향어회를 먹었다. 향어회는 처음 먹어봤는데 송어회와 같이 비빔회로 먹었고 향어회 보다는 송어회가 더 맛있었다.

비빔 재료인 채소, 콩가루, 참기름, 와사비 등이 대접에 담겨 나오는데 사실 따로따로 나와서 각자 원하는 만큼 넣어서 먹는 것이 더 낫지 싶었다.

회 먹은 후에 매운탕도 먹었는데 회도 매운탕도 맛있게 먹었지만 송어회는 운두령에서 제일 맛있게 먹었던 것 같다.

춘천에서 송어회 먹기에는 괜찮은 집이라고 생각한다.

   

송어 (기본/1.5kg) (2인 기준) 42,000원
향어 (기본/1.5kg) (2인 기준) 36,000원

 

춘천시 후평3동 882-3번지
033.243.8670

 

 

주황색살이 송어회, 흰색살이 향어회

 

 

송어회와 향어회는 이렇게 각종 야채, 콩가루, 와사비, 참기름 등을 넣고 비벼서 비빔회로 먹는다.

 

 

회를 다 먹은 후에 나오는 매운탕

 

 

 

 

 

메뉴판

 

 

애막골횟집 - 춘천 후평동 맛집 송어회

 

2015 11 14

Photos. SONY DSC-RX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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