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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이 모여있는 종로의 그랑서울에 있는 핏제리아 꼬또(Pizzeria Cotto)에 지난 번 갔었을 때 맛있었어서 다시 찾아 가 저녁식사를 했다.

 

핏제리아 꼬또는 화덕피자집이지만 지난 번 갔을 때 파니니를 맛있게 먹었어서 이번에도 피자가 아닌 파니니 프로볼로네 필리 파니니를 먹었다.

맥주는 핏제리아 꼬또의 대표 맥주인 꼬또 IPA 생맥주를 마셨다.

화덕피자집답게 화덕에 구운 피자 도우로 파니니를 만드는 프로볼로네 필리 파니니도 맛있었다. 지난 번 먹은 포르게타 파니니도 맛있었는데 이번에 갔을 때는 메뉴에서 빠지고 메뉴들이 새롭게 바뀌었다. 지난 번에는 모듬튀김도 맛있게 먹었었는데 사람들이 많이 안 찾는지 모듬튀김도 메뉴에서 빠졌다.

메뉴가 빠지고 바뀌었어도 맛은 그대로 남아 있었다.

파니니 하나가 두 명 먹기에 양이 충분해서 다른 것은 더 못 먹었는데 피자는 또 다음 기회에..

 

프로볼로네 필리 파니니 (소고기:호주산) Brisket & Provolone Panini 16,000원

꼬또 "Cotto" IPA 10,000원

 

서울시 종로구 종로 33 그랑서울 (청진동 119)

02.2158.7906

http://www.dinehill.co.kr/new/src/pizzeriaCotto_about.asp

https://www.granseoul.co.kr/

 

 

식전 빵, 식전 빵도 전에 바삭바삭한 과자 같은 것에서 바뀌었다. 이 식전 빵도 맛있다.

 

 

프로볼로네 필리 파니니 (소고기:호주산) Brisket & Provolone Panini 16,000원

 

 

꼬또 "Cotto" IPA 10,000원

 

IPA (India Pale Ale) 유래. 요즘 IPA 많이 마시지만 IPA에 대해서 모르고 마시는 경우가 많을텐데 이렇게 유래에 대한 설명 마음에 든다.

IPA 6.3% 영국이 인도를 식민지화 했을 때 영국 본토에서 인도로 보내기 위해 제조한 맥주로 운송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려 부패방지를 위해 다량의 몰트와 호프를 사용하여 만든 맥주입니다. 알코올 도수가 6.3%로 높고 검붉은 색을 띄며, 진한 맛과 강한 호프향의 쌉쌀한 맥주입니다.

 

오픈 키친. 큰 화덕 2개가 보인다.

 

4시쯤 일찍 가서 한산해서 마음 놓고 찍었다.

 

 

인테리어 마음에 드는데 조명 마음에 든다.

 

 

 

와인 셀러 (wine cellar)

 

메뉴판

 

그랑서울몰(Gran Seoul Mall) 청진상점가 지하로 내려가는 곳

 

그랑서울에 있는 매장들

 

지상에는 식객촌(食客村)이 있는데 여기 맛집들도 다 가보고 싶다.

 

 

핏제리아 꼬또 Pizzeria Cotto - 서울 종로 청진동 그랑서울 맛집 피자

 

pizzeria [여성명사] 피자 전문점

còtto [형용사} 요리된, 구워진 것, [비유적] 사랑에 빠진, [남성명사] 요리된 음식

porchétta [여성명사] 작은 암퇘지, 구운 돼지고기

fritto [형용사] 기름에 튀겨낸, [남성명사] 프라이, 튀김

misto [형용사] 섞은, 혼합의, [남성명사] 섞음

birra [여성명사] 맥주

bevanda [여성명사] 마실 것, 음료수

insalatà [여성명사] 샐러드

fórno [남성명사] 오븐

 

2015 11 04

Photos. SONY DSC-RX100

40 Love

 

핏제리아 꼬또 Pizzeria Cotto - 서울 종로 청진동 그랑서울 맛집 피자집 2015 04 29

http://40love.tistory.com/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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