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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코비버거(Jacoby's Burger)에서 저녁식사를 한 후 필리스 펍(phillies pub)에서 맥주를 마셨다.

 

배가 너무 불러서 안주나 음식은 안 먹고 맥주만 한잔씩 마셨다.

필리스 펍은 일 하는 사람들도 손님들도 거의 대부분이 외국인들이라 영어를 많이 들을 수 있었다.

미국 현지의 펍 같은 분위기였다.

다음에는 가서 음식들도 맛 보고 싶다. 캐주얼하게 맥주 마시기 괜찮은 곳이라고 생각한다.

 

서울시 용산구 신흥로 31-1 (용산동2가 44-17)

02.793.2548

 

 

 

 

 

 

 

메뉴판 영어로 되어 있다.

 

 

 

 

필리스 펍 phillies pub - 서울 이태원 해방촌 맛집

 

2015 08 28

Photos. SONY DSC-RX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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