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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오픈 테니스대회 때 저녁식사 하러 숙소 근처 식당을 찾다가 가게 된 맛집 민속 두부마을.

 

두명이서 두부 버섯 전골 소자를 먹었는데 맛있게 잘 먹었다.

주문하면 콩물이 제일 처음 나와서 식전에 콩물을 마셨는데 맛 있다.

순두부, 모두부, 두부부침, 전 등 각종 다양한 두부와 반찬들이 나오는데 두부도 반찬도 맛 있다.

두부 버섯 전골에는 목이, 은이, 황금팽이, 애느타리, 병버섯 등 각종 다양한 버섯들이 들어 있는데 맛 있다.

버섯 이름들도 생소하고 처음 맛 보는 버섯들을 맛 보고 알게 돼서 좋았다.

가격도 반찬이나 음식의 질을 생각한다면 괜찮은 편이라고 생각한다.

민속 두부마을 또 갈 것 같다.

 

두부 버섯 전골 소(小) 18,000원 중(中) 23,000원 대(大) 33,000원

 

전라남도 여수시 선소로 25 (학동 182-11)

061.683.5252

 

 

 

 

식전에 나오는 콩물

 

순두부, 모두부, 두부부침, 전, 연근 등 맛 있는 반찬

 

 

두부 버섯 전골 소(小) 18,000원

 

 

 

생소한 버섯들이 보여서 물어보니 사장님께서 이것이 병버섯이라고 보여주시고 설명해 주셨다.

 

 

 

 

2015 07 31

Photos. SONY DSC-RX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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