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여수오픈 테니스대회 때 틈을 내서 여수 관광명소인 돌산대교와 돌산공원에 갔었다.

 

우리는 택시를 타고 돌산대교 입구에 내려서 걸어서 돌산대교를 건너서 돌산공원에 올라갔다.

돌산공원에서 돌산대교와 여수 밤바다, 여수항, 장군도, 여수 시가지의 야경을 한 눈에 볼 수 있었다.

많이 기대하고 가서인지 여수 밤바다와 야경이 기대보단 살짝 못 해 아쉬웠다.

하지만 사람들이 많이 찾아 가는 것으로 보아 여수에 간다면 꼭 한번은 가 봐야 하는 곳인 것 같다.

돌산공원에 차가 많이 들어가고 나가서 주변과 돌산대교에 차가 많이 막히기 때문에 우리는 다시 걸어서 돌산대교를 건너서 택시를 타고 선소쪽에 있는 숙소로 돌아왔다.

 

기대에 못 미처 살짝 아쉬웠지만 그래도 여수에 대회 때문에 가서 한군데라도 가 봤다는 것에 만족했다.

 

전라남도 여수시 돌산읍 우두리 산1

 

 

 

택시타고 여기 돌산대교 입구에서 내려 걸어서 돌산대교를 건너갔다.

 

돌산대교를 걸어서 건너면서 가까이서 돌산대교의 모습을 사진에 담아봤다. 조명으로 비춰 돌산대교 색이 계속 바뀐다.

 

돌산대교 와이어가 조명 비춰 레이저 불빛처럼 보인다.

 

태극기가 바람에 휘날리는 돌산대교

 

 

유람선이 지나가는 돌산대교

 

돌산공원에서 보는 여수 야경과 여수 밤바다.

 

장군도에도 조명이 비춘다.

 

돌산공원에 있는 돌산대교 준공 기념탑

 

 

 

 

 

2015 07 25

Photos. SONY DSC-RX100

40 Love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