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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심 - 광주 광산동 구시청 맛집

40 Love hitaek 2015.08.18 16:14

2015 광주 유니버시아드 대회 마지막날 저녁식사는 테니스 ITO 심판들과 함께 외식을 했다.

 

충장로쪽에 육전 먹으러 대광식당을 찾아 갔으나 휴무일이어서 쭉심에서 쭈꾸미를 먹었다.

우리는 쭈꾸미 + 삼겹살 + 새우 조합으로 주문해 먹으면서 순하리를 마시고 마지막에 날치알 볶음밥을 먹었다.

콘버터와 누룽지가 나오는데 1회 리필 해 주고 그 다음부터는 추가 1,000원이다. 계란찜도 먹었다.

깻잎에 무쌈 올리고 쭈꾸미랑 콘버터를 넣어서 쌈을 싸 먹었는데 아주 맛 있었다.

개인적으로 옥수수를 좋아 해서 콘버터를 좋아 하는데 쭈꾸미의 매콤함을 줄여주면서 잘 어울리는 맛 이었다.

삼겹살도 쭈꾸미랑 잘 어울렸고 새우는 맛은 있는데 까 먹는 것이 조금 번거롭다.

마지막에 먹는 날치알 볶음밥 맛이 예술이었다. 이 날은 특히 오픈 3주년 행사로 날치알 볶음밥이 서비스였다.

맛 있는 쭈꾸미와 함께 마지막날 저녁시간을 테니스 ITO 심판들과 즐겁게 보낼 수 있어 좋았다.

 

쭈꾸미 10,000원

쭈꾸미 + 삼겹살 11,000원

쭈꾸미 + 새우 11,000원

날치알 볶음밥 3,000원

계란찜 2,000원

 

광주시 동구 백서로125번길 43 (광산동 90-1)

070.4176.5454

 

 

쭈꾸미의 마음 쭉심(心)

 

쭈꾸미 + 삼겹살 + 새우

 

 

 

 

이쁜 직원분이 친절하게 직접 볶아 주신다.

 

콘버터

 

날치알 볶음밥 3,000원

 

 

 

훈남 직원분이 현란한 손놀림으로 날치알 볶음밥을 볶아준다.

 

순하리와 술 못 하는 사람들을 위한 쿨피스

 

쭉심에서 먹는 법이 사진과 함께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다. 깻잎을 든다 - 무쌈을 올린다 - 쭈꾸미를 돌린다 - 콘버터를 올린다 - 한입에 쏘옥

 

 

메뉴

 

일본, 홍콩, 한국의 테니스 ITO 심판들과 함께

 

 

콘도상과 창훈이 늦게 와서 따로 먹고 먼저 먹은 사람들은 테이블 비워주고 주변 산책하러 감 

 

 

 

 

2015 07 12

Photos. SONY DSC-RX100

40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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