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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키(Clarke Quay)를 둘러보고는 현준이형이 싱가포르에 왔으니 싱가포르 현지식도 꼭 맛을 봐야 한다고 해서 바쿠테(Bak Kut Teh)를 먹었다.

바쿠테는 우리나라 갈비탕과 비슷한데 돼지갈비와 각종 약재로 국물을 우려내서 맛도 있고 건강에도 좋은 것 같다.


밤 한시가 넘은 시간임에도 다행히 바쿠테 식당이 하고 있어서 바쿠테 맛도 볼 수 있었다.


싱가포르에 또 가면 바쿠테는 꼭 또 먹을 것 같다.






2013 09 23

Photos. SONY DSC-RX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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