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바비레드에서 점심을 먹고 맥주 한잔 하고 싶어서 찾아간 캐슬프라하.

 

캐슬프라하는 프라하의 오를로이 천문 시계탑을 그대로 재현한 체코맥주 전문점이란다.

구운버섯 샐러드에 예젝 그랜드 필스너를 마셨다.

낮에 갔었지만 체코풍의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고 체코맥주도 괜찮았다.

 

구운버섯 샐러드 L 13,000원

예젝 그랜드 필스너 L 9,900원

 

서울시 마포구 독막로7길 59 (서교동 395-19 캐슬프라하 빌딩)

02.337.6644

http://www.castlepraha.co.kr/

 

평일11:30~02:00
일요일11:30~01:00

 

 

 

구운버섯 샐러드 L 13,000원

 

 

기본으로 나오는 체코식 빵, 난 같은 느낌인데 맛 있다.

 

 

예젝 그랜드 필스너 L 9,900원

 

 

 

 

 

 

 

 

 

2015 06 30

Photos. SONY DSC-RX100

40 Love



댓글
  • BlogIcon 히티틀러 분위기가 진짜 체코에 있는 거 같네요.
    여기 가고 싶은데, 제 지인들은 다들 맥주를 즐기지 않아서 아직까지 못 가고 있어요 ㅠㅠ
    2015.08.07 04:42 신고
  • BlogIcon 40 Love hitaek 제가 체코에 가 보지는 못 했지만 건물도 성 같고 인테리어도 독특합니다. 주변에 맥주 같이 마실 사람이 없어서 못 가신다니 아쉽네요.. 2015.08.09 19:57 신고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