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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보고 싶었던 바비레드(BOBIRED) 홍대점에서 친구랑 점심을 먹었다.

 

우리는 레드 갈비스튜, 레드 크림파스타, 리코타 치즈 샐러드와 탄산음료 1잔이 포함된 2인세트를 먹었는데 음료수 한 잔을 서비스로 더 주셨다.

메뉴판에 주문 음식과 매운정도를 표시해서 카운터에서 주문하고 선불로 계산하는 시스템이다.

주문을 하면 경광등을 테이블위에 놓고 주문한 음식이 다 나오면 직원이 수거해 간다.

친구가 미리 와서 이미 주문을 해 놓은 상태였다.

 

상호 바비레드는 밥이레드로 매운 음식을 파는 곳이란다.

음식들이 매콤하긴 했지만 매운 것을 잘 못 먹는 나한테도 아주 맵지는 않았고 만족스러울 정도로 맛이 있었다.

레드 갈비스튜를 다 먹은 후에 남은 국물에 밥과 김가루를 넣고 비벼 먹었는데 역시 맛이 있었다.

밥과 김가루는 셀프 바에서 원하는 양 만큼 직접 퍼 가서 먹을 수 있다.

밥이 빨갰는데 밥 자체의 맛이 매운 것은 아니었고 밥 자체의 맛도 괜찮았다.

 

맛을 만족하면서 친구랑 즐겁게 점심을 먹었다.

맛 있는 점심을 사 준 친구에게 감사.

바비레드 맛도 있고 분위기도 좋아서 또 갈 것 같다.

 

2인 세트 39,000원

- 레드 갈비스튜 14,000원

- 레드 크림파스타 13,000원

- 리코타 치즈 샐러드 13,000원

- 탄산음료 1잔 3,000원

 

서울특별시 마포구 독막로15길 25 (상수동 312-8)

02.3142.1516

www.bobired.co.kr

Open. 11:30 - 22:00

 

 

 

코팅된 이 메뉴판에 주문 내용을 체크해서 카운터에서 주문하고 선불로 계산하면 된다.

 

레드 크림파스타 13,000원

 

리코타 치즈 샐러드 13,000원

 

레드 갈비스튜 14,000원

 

 

셀프바에 빨간 밥통에 있는 빨간 밥과 김가루

 

 

빨간 밥과 김가루를 이렇게 남은 갈비스튜 소스에 비벼 먹으면 맛 있다.

 

주문하고 이 경광등을 테이블에 놓고 주문한 음식이 다 나오면 직원이 수거해 간다.

 

 

날씨 좋을 때는 야외 테이블에서 먹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2015 06 30

Photos. SONY DSC-RX100

40 Love

 



댓글
  • BlogIcon 썽망 음식들이 완전 깔끔하게 잘나오네요~~!!굳 2015.08.05 13:10 신고
  • BlogIcon 40 Love hitaek 예, 깔끔하고 맛 있답니다. ^^ 2015.08.05 19:19 신고
  • bobired hitaek님 안녕하세요~ 바비레드입니다.
    바비레드 홍대점을 방문해주셔서 감사해요~^^
    바비레드 이용방법이나 메뉴 소개도 오목조목 설명도 잘 해주시고~
    사진도 너무 예쁘게 찍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식사는 맛있게 하셨는지용^^
    바비레드는 강남점도 있으니 강남쪽가실때 들러주시구용:)
    바비레드홈페이지나 바비레드페북 활용하시면 할인 및 이벤트 등 다양한 정보를 많이 얻으실 수 있어요!
    또한 현재 바비레드 강남점과 스트롭와플 엔 커피 하고 콜라보레이션 진행하고 있답니다^^
    바비레드에서 식사 하신 후에 당일 영수증 지참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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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사 후에 카페도 들러주세요>.<
    늘 좋은일들만 있으시길 바랄게요:-D 안녕히계세용~
    2015.08.11 14:41
  • BlogIcon 40 Love hitaek 바비레드에서 제 블로그에 직접 방문해 주시고 감사합니다.
    맛 있게 잘 먹었습니다.
    기회 된다면 강남점도 가 보고 싶네요.
    오래오래 바비레드의 맛난 음식들 먹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번창하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2015.08.12 10: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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