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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에서 서울 올라오자 마자 친구 선준이를 만났다.

충무로에서 만나 선준이가 데려간 곳은 초계탕으로 유명한 평래옥.

 

유명한 맛집이라 그런지 줄이 길었지만 우리는 그냥 줄을 서서 기다렸다가 먹기로 했다.

줄은 길었지만 아주 오래 기다리지는 않았던 것 같다.

우리는 초계탕 2인분을 시켜 먹었는데 시원하니 맛 있게 먹었다.

닭무침이 반찬으로 나오는데 닭무침도 맛이 괜찮았다.

그런데 가격은 조금 비싼편이다.

선준이 덕분에 맛난 초계탕을 맛 보고 좋았다.

 

초계탕 1인분 12,000원 (2인분 이상 주문 가능)

 

서울시 중구 마른내로 21-1 (저동2가 18-1)

02.2267.5892

 

 

1950년 부터 오래된 집이다. 이렇게 줄이 길었다. 선준이는 입 벌리고 뭐하나?

 

초계탕 1인분 12,000원 (2인분 이상 주문 가능) 우리는 당연히 2인분 주문

 

 

반찬으로 나오는 닭무침도 맛이 괜찮다.

 

메뉴판

 

 

 

 

2015 06 27

Photos. SONY DSC-RX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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