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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인 남편과 한국인 아내가 운영하는 멕시칸 레스토랑 베무쵸칸티나..

타코, 퀘사디아, 나쵸, 코로나리타를 맛 보았다.

음식들은 대체적으로 무난하고 맛있는 편이었고, 코로나리타는 다른 멕시칸 레스토랑에서 파는 것에 비해 조금 아쉬웠다.

여기서 코로나리타는 또 안 마실듯.. 하지만 멕시칸 음식 먹으러는 또 갈듯..

작지만 그래서 운치 있고, 아기자기한 분위기가 마음에 든다.

서울시 마포구 연남동 227-8
02.324.8455
facebook.com/bmuchocantina









 

 

 

 

2015 01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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